행복찾는 나그네의 눈동자는 불타오르고(만화영화 ‘은하철도 999’ 주제가 중에서)

행복을 주제로 서울스퀘어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인조인간으로 영생을 누리는 행복을 찾아 우주를 여행하는 ‘은하철도 999’를 모티브로 삼는다. 관 객은 한명씩 블루스크린 앞에서 데이터화 되어 기차의 이미지와 합성되고 그렇게 기차에 오른 관객들은 미지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덕(영상)과 권병준(소리)은 그들의 여행을 이끄는 기관사이자 차장이 되고 녹록치 않은 우리의 현실 속에 희망을 찾아 떠나는 기차에 탄 관객들을 먼 우주로 데려갈 것이다.

철이: 여다함
메텔: 정은실
리코더: 권민석
DJ: 여운진 
Sound Egineer: 박승철
그외 도와주신분들: 이한별, 손영섭, 민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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